Hanna's Healing Forest


제목: 황칠 후기입니다


글쓴이: 나니

등록일: 2017-03-12 19:32
조회수: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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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나무를 폭풍 검색하다가
인고의 노력끝에 알게된 황칠나무입니다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10키로를 겁없이 덜컥 시켰어요..
우짤라꼬...ㅠ.ㅜ
일단 박스에 요래 배달
바스락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참 좋더라구요
그냥 암데나 놔두고 보관해도 된다시기에...^^;;;
쥔장님 말대로 500g 에 물 6리터 부었어요
황칠이 너무 많아..^^;;
중탕 달임기로 60시간 정도 달였어요
찌인해보입니다
왼쪽이 제가 달인거구요
오른쪽은 명절에 선물받은 이름쫌 있는 황칠 엑기스
감초다 뭐다 첨가물이 많더라구요
심지어 올리고당  까지...
제가 달인건 진짜 맑은 물이예요
붓다가 흘리고 담다가 간보고..하는관계로 5리터 조금 더나오네요
재탕 3탕해서 물처럼 먹으니 저는 별로더라구요
그냥 찌인하게 한번 달여 먹을라구요
특별한 맛은 없구요
거부감 또한 전혀없습니다
많이 묵고 건강해집시다
나무가 너무 깨끗해요
         
달팽이   2017-03-16 09:10:03
헉! 60시간!!!

그 정도 달이면 재탕 삼탕 할 필요가 없지요.

황칠양은 적당합니다. 저희도 물10:황칠건재1 정도 넣거든요.

이렇게 직접 끓여드시면, 시중에서 고형분을 섞어파는 음료보다 훨씬 좋습니다.
성공한 애터미인생   2017-12-28 11:24:04 [삭제]
건재 종이컵으로 1개 분량이면 오쿠 약탕기에 물은 어느정도 넣고 90도로 2시간 다리나요?
달팽이   2018-01-24 01:12:04
간단합니다. 건재가 잠길 정도만 부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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